민속놀이·거리공연·라커 열면 깜짝 선물...

롯데월드, 설 연휴기간 민속놀이 한마당 이벤트
가족단위 관람객 대상 입장료 할인도

참소리뉴스 승인 2024.01.30 08:34 의견 0


<참소리뉴스/디지털뉴스팀>=기장에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김해에 위치한 롯데워터파크에서 설 연휴 ‘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특히 롯데월드 부산에서는 열리는 신년 거리공연이 눈길을 끄는데, 인공눈 퍼레이드가 있을 예정이다. 롯데워터파크에선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마련된다.

새해 첫 명절인 설날을 어떻게 즐겁게 보낼까 고민이라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롯데워터파크의 ‘콘텐츠’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롯데월드 어드벤츠 부산과 김해 롯데워커파크는 새해 첫 명절인 설날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로 손님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2월 9일~12일) 한복을 입은 공연 연기자와 민속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워터파크 락커를 열면 선물이 쏟아지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2월 9일부터 12일, 4일간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롯데워터파크에서는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가 펼쳐진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 위치한 ‘조이풀 메도우존’과 ‘원더 스테이지’에서는 전통 한복을 입은 공연 연기자들이 등장해 손님들과 함께 투호와 제기차기, 윷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순위에 따라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데 매일 정오에 진행된다.

사계절 온수로 따뜻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롯데워터파크에서는 설 연휴 동안 민속놀이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로비에서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윷놀이와 투호체험이 열리며, 매일 오후 4시 가족 참여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또 청룡의 해를 맞아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월이 설치되며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즉석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외에도 탈의실 락커를 열면 매일 20명에게 랜덤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락커’ 이벤트가 진행된다.

거리공연 역시 즐길 거리다.

신년 거리공연 ‘HAPPY NEW YEAR 로얄 가든 파티’는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인 로리 여왕의 화려한 신년 파티를 주제로 한 공연이이다.

20명의 캐릭터와 댄서 연기자들이 등장해 신나는 음악과 율동을 선보인다. 거리공연에 등장하는 메인 퍼레이드 차량에서 눈을 흩날리는 특수효과를 더해 신년 겨울 분위기를 한 층 더 자아낸다.

공연의 말미에는 연기자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는 포토타임이 마련될 예정.

롯데월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할인 혜택과 패키지 상품도 마련했다”면서 “4년에 한 번뿐인 윤달을 맞아 2월 29일 생일자 본인에 한해 2월 한 달간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50%, 롯데워터파크는 5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연휴 기간 가족 손님들이 알뜰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가족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는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인생네컷 사진 촬영권을 포함한 2~4인권 패키지 상품을 최대 31% 할인 판매한다. 롯데워터파크는 2~3인 패밀리 티켓을 최대 4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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