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민국 대표 팝 아티스트 한자리에...

참소리뉴스 승인 2024.02.05 14:37 의견 0


<참소리뉴스/디지털뉴스팀>=팝아티스트 찰스장과 아트놈, 이사라, 홍원표와 그라피티 아티스트 코마, 알타임죠 그룹전이 3월 3일까지 뮤지엄웨이브에서 열리는 가운데, 팝아티스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아트본 김연수 대표는 “우리 일상생활을 통해 흔하게 접하는 팝아트를 다시 한번 주목, 한국 미술 발전에 묵묵히 일조해 온 아티스트들을 재조명하고 싶었다”면서 “거리의 예술 또한 뮤지엄웨이브 안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팝 스트리트 66’ 전시는 3월 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매주 월요일 휴무)까지 진행된다. 전시 관련 소셜 미디어(SNS) 참여를 통해 스니커즈, 찰스장 에디션 향수 등 작가들의 MD 상품도 증정된다. 입장료는 초등~성인 모두 6600원, 특별 할인요금 3300원이다. 만 7세 미만은 무료이며 매월 6일과 16일, 26일은 1+1요금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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